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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코스

벙커지형이 많이 조성되어 한라산의 장엄함이 느껴지는 동양적인 감각의 코스 :: 제주의 자연석과 주변 자연지형을 최대한 살려낸 코스로 주변관목과 인공적으로 연결한 호수가 섬세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.

470M Par5홀로 부영CC에서 도그렉이 가장 심한 홀로 IP지점부터 왼쪽으로 휘어지기 시작한다. 페어웨이 좌우측지점에 억새숲이 잘 조성되어 바람이 부는 날이면 억새가 출렁이는 모습이 장관을 이룬다. 페어웨이 중간지점에 나무돌담이 있어 이 홀의 키 포인트이다. 벙커와 벙커사이를 공략하는 것이 좋으며 경사가 심한 홀로 부영CC에서 조성된 난이도 1번 홀이다.

사랑코스 11홀 지도